노동조합의 파업 현장과 투쟁의 이미지가 언급되었으며, 이는 분노와 외침으로 표현된다. 글쓴이는 노동조합 파업을 멀리 떨어진 일처럼 인식하고 있었다. 이후 노동 관련 사건에 대한 내용이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