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집회에 참여한 청년들을 국회로 소환했습니다. 일부 참가자들은 이번 선거를 부정선거로 규정했으며, 장동혁 대표는 국민들이 부정선거라고 외칠 자유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들은 1시간 30분간 토론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