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이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실패 이후 12년 만에 발생한 일이다. 홍 감독의 임기는 2027 아시안컵까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