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쿠슈너는 인공지능에 대한 열기가 크지만 투자 규율을 약화시키지 않도록 경고했다. 그는 이번 투자 서신에서 이러한 흥분이 투자 결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AI 기회가 크더라도 투자 심리를 조절해야 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