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 시도지사가 내달 초 별도로 만나 부울경 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만남을 통해 부울경 지역 간의 협력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장 등은 이러한 협력 논의를 위해 별도 회동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