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와 필라델피아 선수들이 '꿈의 구장'으로 불리는 다이어스빌 옥수수밭 야구장에서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 경기는 1989년 영화 '꿈의 구장'에서 영감을 받아 열렸다. 이들은 2021년과 2022년에 임시 구장에서 경기를 치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