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과 브라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폭염과 산불에 대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준비 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9년까지 10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폭염과 산불에 대한 대비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