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보이콧에 따라 그래미 부문 개편이 시작되었다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의 그래미 어워즈 출품을 거부하자 주최 측인 레코딩 아카데미가 물러섰다. 이는 신설되었던 '베스트 아시안 팝 뮤직 퍼포먼스' 부문에 대한 역풍으로 인해 전면 개편 및 재검토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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