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제조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육성을 통해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AI 로봇 전문기업 30곳 이상을 육성하고,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점유율을 현재 1%에서 20%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정관 장관은 이와 관련하여 제조 AI 및 로봇 산업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