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가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호남 지역의 과반수를 획득했습니다. 금(金) 후보는 57.54%의 지지를 얻었으며, 정청래 후보는 32.65%, 송영길 후보는 9.81%를 받았습니다. 최고위원 후보로는 박선원 후보가 호남 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