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선 산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기 위한 맞춤형 구호로 사용되었다. 이 과정에서 미국 대통령이 미 군함의 해외 건조를 허용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는 데 기여했다. 이는 한미 간의 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