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비평가 권진경이 육종암 투병 후 별세했다
영화 비평가 권진경이 육종암 투병 2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권진경은 한국독립영화협회 비평분과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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