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세 독립유공자 강태선이 후손들에게 당부하며 나라 사랑을 강조했다
102세 독립유공자 강태선이 후손들에게 나라 사랑을 강조했다. 그는 80여 년 전 적국의 심장부에서 고문을 견디고 조국의 해방을 확신했던 경험을 언급했다. 강태선은 광복절을 맞아 제주도에서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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