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손주들을 위해 그림책을 준비하며 광복절을 기념했다
딸이 광복절을 앞두고 손주들을 위해 그림책 세 권을 준비했다. 이 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태극기 시리즈'였다. 손주들은 책을 읽으며 어리광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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