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마지막 격전지인 서울·경기에서 0.38%p 차로 승리했다. 김 후보는 합산 득표 기준으로 46.66%를 얻어 대세론을 이어갔다. 경쟁 후보로는 정청래 후보가 46.28%, 송영길 후보가 7.05%를 득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