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이 식사 중 호흡곤란 겪던 80대 할머니를 구조했다
30대 소방관이 가족과 식사하던 중 옆자리에서 호흡곤란을 겪던 80대 여성을 발견하고 구조했다. 이 사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보성소방서 소속 소방장이 목에 음식물이 걸려 질식할 뻔한 상황을 해결한 것이다. 해당 소방장은 가족과 식사 중 발생한 응급 상황에서 도움을 제공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