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요한 전 의원이 적십자사 회장으로 선출된 것을 두고 보건의료계와 시민사회단체가 부적격 인사라며 대통령 인준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인 전 의원의 의료관과 비상계엄 및 탄핵 국면에서의 행보를 문제 삼았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