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3사는 로봇 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아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전기차 외에 로봇 산업이 전고체 배터리의 상용화 첫 무대가 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들 기업은 현재 적자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로봇 분야를 성장 축으로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