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카호 이야기'가 페르시아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페르시아 도서점에서 발간되었다. 이는 일본 작가의 작품이 다른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된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