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좌완 투수 토미 존이 향년 83세로 사망했다. 그는 팔꿈치 인대접합수술로 알려진 수술을 통해 많은 투수들의 선수 생명을 연장시켰다. 최근 건강 악화로 호스피스 치료를 받으며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