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로 2300명 이상이 사망하여 역사상 최대 피해를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는 4945명이며 치사율은 46%로 급등했다. 이는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내에서 발생한 심각한 발병 사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