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겨울왕국 개막, 엘사의 노래에 무대가 얼어붙으며 감동을 선사했다
뮤지컬 '겨울왕국'이 13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했다. 배우 정선아가 연기한 엘사가 노래를 부르자 무대가 얼어붙는 듯한 연출이 이루어졌다. 엘사의 움직임에 따라 무대 배경이 푸른빛으로 변하고 의상이 얼음 드레스로 바뀌는 연출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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