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6월 10일 항쟁 당시 종교인들도 인간의 존엄과 정의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는 학생, 노동자, 정치인을 중심으로 기록되어 왔다. 종교인들 역시 고난의 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