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해 신세계 계열 G마켓에서 발생한 상품권 무단 결제 사건의 자금 세탁책 8명을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고 추적 중이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G마켓 회원 계정으로 온라인 상품권 등이 무단 결제된 사건과 관련이 있다. 경찰은 해당 사건에 연루된 자들을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