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제공하는 직접일자리 사업 참여자 10명 중 4명이 다시 실업 상태가 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직접일자리 참여자의 절반 이상은 구직급여 없이 민간 일자리에 취업했다. 또한, 참여자의 약 39.7%는 직접일자리 사업과 관련하여 다른 경로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