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또다시 페널티킥을 놓쳤다. 이는 공식전 3경기 연속 실축이다. 이 사건은 아버지를 여<0xEC><0x9D><0x9C> 슬픔과 관련이 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