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실종 신고된 A씨가 51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A씨의 유족은 경찰의 부실 대응에 대해 항의하고 있다. 유족은 최초 신고 당시의 판단과 조치, 적극적인 수색 여부를 밝혀달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