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이재민 691명 임시 대피소 생활 중 어려움 겪어
경남 거제시 옥포동 주민 박종기 씨는 임시대피소에서 일주일째 생활하고 있다. 이재민들은 집으로 돌아갈 시기에 대해 막막함을 토로했다. 폭우로 인해 거실까지 흙더미가 밀려들어와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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