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여 감독은 한국 여자배구 U-17 세계선수권 성과에 대해 김연경 선수에게 들뜨지 말고 초심을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고 조언했다. 이승여 감독은 자랑스러운 제자를 향해 이러한 말을 전달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U-17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