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선수는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 골에 대해 시메오네 감독은 팀이 원하던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그리즈만은 엄청난 골이라고 평가했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에서 이 골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