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우주센터 부지 공모 제주와 고흥이 유력 후보지로 거론돼
제2우주센터 건립 부지로 제주도와 전남 고흥이 유력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부지 공모를 실시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센터는 2030년대 중후반 연간 10회 이상 재사용 우주발사체 수용에 대비하기 위해 설치됩니다.
제2우주센터 건립 부지로 제주와 전남 고흥이 유력 후보지로 떠올랐다.우주항공청은 오는 8월 6일까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2우주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공모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올해 10월 발표된다.제2우주센터는 2030년대 중후반 연간 10회 이상 재사용 우주발사체의 수용에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다.사업 기간은 2028~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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