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개발 중인 차세대 포터로 추정되는 위장막 프로토타입이 국내 도로에서 발견되었다. 이 모델은 기존 포터 II의 캡오버 형태에서 벗어나 전면부에 별도의 충돌 흡수 공간을 확보한 세미보닛 형태이다. 이는 충돌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