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김경보 영업부장, 제주 지역 최초 판매 거장 등극
현대차 제주번영로지점 김경보 영업부장이 제주 지역 최초로 누적 판매 5천대를 달성하며 판매 거장에 올랐다. 김경보 영업부장은 1993년 입사 이래 약 34년간 연평균 147대를 판매했다. 그는 2013년 누적 판매 3천대, 2018년 누적 판매 4천대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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