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의 신작 장편 소설 '가호'의 한국어판 출판사가 문학동네로 결정되었다. 이 소설은 하루키 소설 중 최초로 여성 단독 주인공이 등장한다. 문학동네는 저작권자 측과 협의하여 출판사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