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은 공원 및 녹지 관리를 하는 여성 미화원들에게 안전모와 안전화를 지급했다. 이는 그동안 안전장비의 표준 사이즈가 남성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사건은 안전장비 지급 기준에 성별 영향이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