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이 휴지에 캡사이신을 묻혀 상해 및 불법 촬영 혐의로 실형 선고받았다
20대 사회복무요원이 여자 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을 묻혀 여성을 다치게 하고 불법 촬영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해당 피고인에게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이 사건은 불법 촬영 및 상해 혐의와 관련되어 재판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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