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 희생자와 유족 349명이 추가로 공식 인정되었다. 출생신고를 하지 못해 가족관계등록부에 기록되지 못했던 희생자 3명이 이번에 처음으로 기록되었다. 제주도는 4·3위원회 회의를 통해 이들을 희생자로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