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104일 만에 사망한 여성 사건에서 담당 경찰관의 허위 종결과 수색 부실이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쳤고, 실종자 4구가 발견되는 등 민생 치안에 심각한 허점이 노출되었다. 일부에서는 이러한 실종 사건 대응 부실을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직무유기로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