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사가 임금 6.3% 인상과 성과급을 현금 및 주식으로 분배하는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으나 노조의 동의를 얻지 못했습니다. 해당 성과급은 1인당 평균 7억 원 수준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이 합의안은 최종적으로 노조의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