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와 경영진이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상안에 대해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이는 10년 만의 전면 파업과 대규모 상경 투쟁 등으로 극한 대립이 우려되었던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노조의 파업 돌입에 따른 생산 차질과 협력사 경영안 가중 등의 위기를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