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대법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제한 행정명령을 시행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이 결정은 다가오는 11월 중간선거와 관련하여 우편투표 방식에 대한 정치적, 법적 논의를 촉발했다. 현재 플로리다주에서는 예비선거용 우편투표 용지가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