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노조, 자사주 지급 대신 현금 성과급 요구로 합의안 부결
SK하이닉스 노사와 마련한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노조 찬반투표에서 부결되었다. 노조는 성과급의 60%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대신 현금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이는 변동성 높은 주식 대신 현금 지급을 선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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