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한국에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제안했다
미국 정부가 한국에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했다. 이는 한국의 원전 시공 능력을 활용하여 미국 원전 산업을 육성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산업통상부는 이와 관련하여 내용을 부인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