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및 숙박업을 하는 A사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200억 원대 주택을 구입하고 증축 및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이 주택은 사주 일가가 거주하도록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건비 명목으로 비용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