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해고 노동자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설경구, 전도연, 조인성 등 여러 부부의 이야기를 교차하며 어떤 사랑이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이창동 감독은 베니스 경쟁 부문과 오스카 레이스를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주제를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