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목표를 2년 내 기반 공사 마련으로 밝혔다. 이들은 다른 지역보다 서남권의 땅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해당 지역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강 실장은 기업들이 공장을 건설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