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 간부가 뇌물 혐의로 기소되어 항소심에서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심에서 뇌물 혐의에 대한 판단이 뒤집히면서 형량이 대폭 줄었다. 공여자 등 피고인 3명도 뇌물 혐의 등으로 기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