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국가대표팀의 서창완과 성승민이 세계선수권 혼성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들은 2026 세계선수권 혼성계주에서 2위 벨라루스를 18초 차로 추월하여 우승했다.이 과정에서 서창완과 성승민은 펜싱에서 1위를 차지한 후 마지막 레이저런까지 선두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