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두 경기 연속 지명타자로 출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두 경기 연속 지명타자로 나섰다. 이정후는 26일 한국시간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 3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다. 이는 부담을 줄여주려는 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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