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은 다른 주체가 터키의 경로와 국경을 설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는 터키의 경로와 국경에 대한 주권이 타인에게 종속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이 발언은 터키의 영토 및 경로에 대한 통제권을 강조한다.